서브이미지

풍경소리

불쌍한 아빠오리


흰색 오리가 청둥오리인 엄마오리에게 물었다.

"엄마, 나 청둥오리 맞아?"

"맞단다. 왜 그러니?"

"그런데, 왜 나는 깃털이 흰색이야?"

그러자 엄마오리가 말했다.

^
^
^
^
^
^
^
"쉿~~ !! 조용히 해.. 아빠 색맹이야 ... " *^^*

작성자you

작성일2004.08.04

조크

| 2004.08.04

수정하기 삭제하기

타잔과 치타가 대중목욕탕에 갔다.

타잔이 치타에게

"치타야, 내 등 밀어."

치타가 때수건으로 타잔의 가슴을 열심히 밀었다.

타잔이 어이 없어하며 다시 말했다.

"치타야, 등 밀라고!"

그러나 치타는 이번에도 타잔의 가슴만 밀었다.

화가난 타잔이 치타에게

"등 밀라고 했지!!!"

치타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타잔에게 물었다.


.
.
.
.
.
.
.
.
.


"꼬리 달린 쪽이 등 아니야?"

Re

작성자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