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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정보Q&A

이럴땐 어떻게//

안녕하세요.
지금은 성인인 환자가 어릴때 영구치를 신경치료했는데
그때는 치수절단만해서 바로 아말감하거나 해서
성인이 된 후에 다시 제대로된 엔도치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상병명 치수염에 발수는 불가능할 것 같고 바로 내역설명후
근관세척이나 확대로 가야 되나요?
치수절단과 발수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제가 알고 있기론 치수절단은 상병명이 치수염이 아닌 우식3도이며
보통처치나 fc체인지후 트리오 아말감 순서이며
발수는 디펄핀 근관세척 확대 필링 상병명은 기본 치수염으로 알고있습니다.
꼭 가르쳐주세요.

작성자fc

작성일2006.08.03

姜惠淑

| 200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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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수절단은 치근부의 치수는 그대로 두고 치관부의 치수만 제거하는 치수치료 술식으로
치근단이 폐쇄되지 않은 미성숙 영구치나 유치에서 시행됩니다.

우식3도 정도이면 우식이 깊어 치수가 노출된 경우이겠으며,
이 때는 K02.~ 우식 상병으로 적용하지 않고 K04.~ 치수 관련 상병으로 적용합니다.

알고 계신대로,
치수절단 -> F.C. change(보통처치) -> Trio base(보통처치) -> 아말감충전
의 순서로 치료가 진행됩니다만,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 치수절단 후 보통처치 없이 충전을 하거나 치수절단과 충전을 당일에 함께 하기도 합니다.

2.
발수는 치관부는 물론 치근부의 치수까지 모두 제거하는 술식입니다.

상병은 K04.~ 치수 관련 상병이나 S02.5, S03.2 등의 외상 관련 상병의 적용도 가능합니다.

발수 전의 디펄핀처치는 보통처치로 적용하며,
근관치료의 과정에서 반드시 선행되는 처치는 아닙니다.
근관치료의 순서는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 적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3.
미성숙 영구치에 치수절단과 아말감충전으로 치료를 완료한 후
치근단이 완성된 후 다시 근관치료를 할 경우 발수의 처치부터 산정 가능하며,
상병은 K04.~ 치수관련 상병으로 적용합니다.
과거에 치수절단 치료했던 치아임을 내역설명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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