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후 치아를 뽑게 되는 경우는
상병명이 치아의 굳음증이 아닌가요??
(물론, 신경치료를 완료한지 수개월이나 수년이 지난 후에..)
그리고..
만약 치근의 만곡으로 난발치를 적용해야하는 경우는
상병명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나요??
상병명이 치아의 굳음증이 아닌가요??
(물론, 신경치료를 완료한지 수개월이나 수년이 지난 후에..)
그리고..
만약 치근의 만곡으로 난발치를 적용해야하는 경우는
상병명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