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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닥터비트·Andwin' 적정 청구S/W로 선정

구 분 기사
보도기관 데일리메디
보도날짜 2002.06.03
심평원 검사위원회, 의사랑 2000등 전체 6개

심평원이 의원과 치과의원용 청구 소프트웨어로 비트컴퓨터의 닥터비트 4.0과 앤드컴의 Andwin 두가지를 선정했다.

심평원은 최근 제3차 청구소프트웨어검사위원회(위원장 김동규 아주대교수)를 열고 제출된 3개 회사의 제품중 이들 회사의 청구 소프트웨어를 적정한 것으로 의결했다.

이들 청구 S/W는 적정성 여부와 함께 EDI 송·수신과정 및 청구서와 명세서의 일반사항중 청구 오류가 빈번히 발생될 수 있는 항목 등의 청구환경 적합 여부가 중점 점검됐다.

2개 회사 제품의 추가로 적정 청구소프트웨어는 지난 2차 회의에서 결정된 의사랑 2000, @Pharm MEMBERSHIP, Easy Pharm, adams-c를 포함해 6개로 늘어났다.

청구소프트웨어 검사제도는 의원급이하 EDI 청구S/W의 적정성여부를 검사하는 제도로 청구S/W의 품질향상과 요양기관의 전산청구업무 안정화를 도모, 요양기관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도입됐으며 5월 31일 현재 11개 S/W가 점검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