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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유지비용이 경제적인 미니프린터 'SRP770' 출시

코리아프린팅시스템, 미니프린터 'SRP770' 출시

삼성전기(주)에서 분사된 프린터 전문제조사인 코리아프린팅시스템(주)(공동대표이사 이광휘.오진섭)가 최근 영수증과 처방전 서식*을 한 프린터로 발행할 수 있는 미니프린터 'SRP770'을 출시했다.

이 프린터는 특히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요양기관 영수증 양식에도 부합해 기존의 OA 프린터보다 소모품 및 유지비용 면에서 경제적이다.

또 제품 사이즈도 기존의 프린터보다 현저히 작아 설치가 용이하며, 병.의원에서 사용하는 라벨양식 출력이 가능해 그 기능이 다양할 뿐 아니라 열전사 방식이기 때문에 용지 이외 잉크, 토너 카트리지 등 별도의 소모품이 필요없는게 특징이다.

코리아프린팅시스템에 따르면, 이 프린터 사용시 직경 130mm 롤 용지가 복지부 서식 기준으로 1118장의 영수증을 발행할 수 있어 영수증 1장당 잉크젯프린터 106.4원, 레이저프린터 16.4원보다 저렴한 장당 5원으로 영수증을 출력할 수 있다.

코리아프린팅시스템 관계자는 "하루 평균 100명의 환자를 진료하는 병.의원을 기준했을 때 처방전 1매와 영수증 1매 발행시 연간 총 유지비용은 잉크젯프린터 638만원, 레이저프린터 98만원에 비해 이 프린터는 26만원으로 아주 경제적이다"고 강조했다. ☞ 제품소개 바로가기

[치의신보/제1238호, 2004.01.26]

* 현재는 영수증 서식 발행만 지원됩니다.

작성일2004.01.28

조회수4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