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치아근이 3근일 경우 근충을 한번에 3근을 다 하는게 아니구 하나씩 하거든요. 오늘하구 2~3일후에 와서 다른쪽근 근충하구....그런식으로 해요. 물론 한꺼번에 다하는 경우도 있지요.
하지만 거의 3근을 다하는건 드물구요. 청구할때는 근충끝날때 한꺼번에 하구요....
하지만 거의 3근을 다하는건 드물구요. 청구할때는 근충끝날때 한꺼번에 하구요....

작성자양윤이
작성일2002.03.20
김미란
| 2002.03.21
질문하신 내용으로 미루어 생각하면 아마 원장님께서 근관충전을 나누어서 하는 것이 보편적인 진료 방법이란 생각이 듭니다.
예를들어 한달에 2-3건 정도의 경우야 서술내역을 첨부해서 1근관만 근충하는 날에는 1근관만 청구하고 다음 내원에 나머지 2근관을 근충하는 날에는 마찬가지로 2근관의 근관충전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청구를 하는 것보다는 진료비가 정상적으로 지급이 되는 것도 중요하겠죠.
일률적으로 근관청구를 나누어서 청구한다면 분명히 조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진료방식으로 청구하면 삭감된 부분에 대한 이의신청을 하셔야 겠고(물론 이경우 이의신청을 한다고 해서 다 지급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혹은 기존의 방식으로 청구를 하셔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