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00
작성일2022.11.30
姜惠淑
| 2022.11.30
1.파절이나 치수염 상병 중 어느 것으로도 적용하여도 무방합니다.2.파절의 경우 치관확장술(가)로 적용해 주십시요~^^)
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