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유도재생술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작성자참참참
작성일2006.04.29
姜惠淑
| 2006.05.01
1. 치은측방변위판막술과 근단변위판막술의 차이
절제형 수술로는 치주낭 감소가 불가능한 경우나 치조골에 대한 처치가 필요한 경우에 치은을 최대한으로 보존하면서 판막을 형성하여 치근을 활택하게 하며, 치주낭을 제거하고, 치은-점막 결손부위를 수정하여 파괴된 조직을 회복시키고자 시행하는 술식이 치주판막술(Periodontal Flap Operation)입니다.
판막은 시술 목적에 따라 술자가 결정하는데, 일반적으로 치태조절이 용이하도록 수술후 치주낭의 깊이가 3mm이내가 되도록 판막을 위치시켜 봉합합니다.
수술 후 위치되는 판막의 위치에 따라 비변위판막술(unpositioned flap)과 변위판막술(repositioned flap)로 구분합니다.
비변위판막술은 판막을 수술전과 같이 위치시키는 것으로 일반적인 치은박리소파술과 치조골재생술에 이용됩니다.
변위판막술은 수술후 판막을 치근단부에 위치시킬 경우에는 근단변위판막술(apically positioned flap), 판막을 측방으로 이동시킬 경우에는 측방변위판막술(laterally positioned flap), 그리고 판막을 치관부로 이동시킬 경우에는 치관변위판막술(coronally positioned flap)로 구분하여 치은점막수술시에 이용됩니다.
2. 조직유도재생술(Guided Tissue Regeneration)
조직유도재생술은 조직반응의 차이를 이용하여 치주조직의 재생을 도모하는 술식입니다. 즉 상피세포의 하방증식과 치은결합조직의 증식을 차단하여 치주인대 내의 미분화된 간엽세포들의 증식을 유도함으로써 이전에 치주질환에 노출된 치근면에 새로운 백악질, 새로운 치조골 및 새로운 치주인대를 생성시켜 완전한 치주조직의 재생을 도모하는 술식입니다.
상피세포의 하방증식과 치은결합조직의 증식을 차단하기 위해 차폐막을 사용하며, 비흡수성 차폐막과 흡수성 차폐막을 이용합니다. [자료출처:치주학, 대한나래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