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치증?
반상치?
만성위턱굴염?
생치증후군?
매몰치?
파치증?
치수괴사와 변성의 차이?
치근낭?
치주증?
지치주위염?
등등 상병명에 대해 궁금해요^^

작성자화이트
작성일2006.04.28
姜惠淑
| 2006.05.02
올려주신 상병명에 대해 간단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참고가 되어드렸으면 하고요, '생치증후군'에 대한 자료는 찾는대로 올려놓겠습니다.
■ 무치증?
발치, 탈락 또는 매복에 의한 결손이 아닌 치배의 결여에 의한 선천적인 치아의 결손
■ 반상치?
치아에 백반이 생기고 차츰 커지면서 갈색 또는 흑색 반점이 생기며 법랑질이 침식되는 치아질환
■ 만성위턱굴염?
치성축농증(상악동염)이라고 하며, 상악동(상악 즉 위턱에 있는 동굴 형태로 된 빈 공간)의 바닥과 이뿌리가 가깝기 때문에 위턱의 어금니에 충치가 진행되어 뿌리 끝에 염증이 생기거나 치주질환이 뿌리 끝까지 진행된 경우에 이 뿌리와 상악동 바닥 사이의 얇은 뼈를 파괴하고 염증이 상악동 안으로 퍼져 들어 간 상태를 말하며, 염증의 진행속도에 따라 만성과 급성으로 구분
■ 생치증후군?
생치란 이가 나는 것을 말하며, 이가 나는 과정이 소아에게 불편하여 예민해지거나 보챌 수 있으며, 먹으려 하지 않고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볼이 붉어지거나 침을 흘리고 새로운 치아가 나는 부위의 잇몸이 붉게 부어오르는 경우 등을 말함
■ 매몰치?
다른 치아에 의한 폐쇄가 없는데도 맹출되지 못한 치아
* 매복치 : 다른 치아에 의한 폐쇄 때문에 맹출되지 못한 치아
■ 파치증?
영양결핍 등의 내적 원인으로 우식이 발생하는 치아질환
* 치아의 파절 : 외인에 의하여 치아가 손상되는 것
■ 치수괴사와 변성의 차이?
치수괴사 : 치수염증의 결과로 치수의 생활력을 상실한 상태
치수에 유해한 어떤 자극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세균성, 전에 받은 외상, 화학적 자극 등이 원인
치수변성 :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으나 20세가 지나면서 치아가 서서히 노화되면서 퇴행성 변화, 위축성 변화 등이 발생하는 현상
임상적 진단은 거의 불가능하고 병리적 소견에 의해 비로소 알 수 잇으며, 일반적으로 건강치아와 마찬가지로 정상적으로 기능하므로 특별한 처치가 필요없음
■ 치근낭?
중앙부는 액체로 차있고 내측은 상피조직, 외측은 섬유성 결합조직으로 덮여 있는 분리된 주머니
증상이 없으나 낭종이 커지면 부종이 나타나며, 골파괴가 심하면 치아의 동요도를 나타내고 악골부위까지 팽창함
■ 치주증?
치아가 담겨 있는 치조골 및 치은(잇몸)이 가라앉아 발생하는 건성 잇몸질환
비교적 연소자에게서 볼 수 있는 잇몸질환으로 '유년형치주염(Juvenile Periodontosis)'이라고도 하며, 치은의 염증증상은 적지만 조기에 골흡수가 일어나는 것이 특징
■ 지치주위염?
속칭 '사랑니'라고 하는 지치, 즉 제3 대구치의 치관주위에 발생한 감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