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이미지

보험정보Q&A

상병

첫날에 비가역적 치수염으로 발수하고 3일 있다가 잇몸쪽으로 동이 있진 않았지만 부어서 내소염술과 근관확대를 동시 시행했어요. 상병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원장님은 치수염으로 챠팅하셨는데 내소염술은 치수염이 안되는거잖아요?)

작성자박

작성일2020.02.10

姜惠淑

| 2020.02.10

수정하기 삭제하기

근관확대는 K04.01 상병으로,
내소염술(+마취)은 K05.20/K04.7 상병으로 각각 적용하여 함께 청구하시되
당일 근관세척 함께 하셨으면 근관세척 수량을 50%로 조정해 주십시요~^^)

박

| 2020.02.11

수정하기 삭제하기

예전에 발수와 내소염술 할때는 발수가 주된 처치라서 발수 100 내소염술 50이라고 ... 하셨던것 같은데... 아닌가요?
만약 근관확대와 내소염술이면 어떻게 청구가 되죠?

姜惠淑

| 2020.02.12

수정하기 삭제하기

발수와 내소염술 함께 시행시에는
발수가 주된 처치여서 발수 100% + 내소염술 50% 로 청구하며,

근관확대와는 비교하지 않습니다.
다만, 근관확대시 근관세척 함께 청구하는 경향이므로
근관세척과 내소염술 수가 비교하여
높은수가 100% : 낮은수가 50% 로 수량 조정하여 청구합니다.

박

| 2020.02.13

수정하기 삭제하기

그럼 근관확대는 그대로 두고 근관세척과 내소염술만 조정하면 되는거군요...
혹시 근관충전도 발수와 마찬가지로 하나요? 아님 근관세척과 같이 보면 되나요?

姜惠淑

| 2020.02.29

수정하기 삭제하기

구강내소염술은 발수 또는 근관세척의 경우에만 수량 조정합니다.
근관확대나 근관충전의 경우는 각각 100% 입니다.

Re

작성자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