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이 1월에 스켈링을 일반으로 하셨구요,
일주일정도 후에 46번, 47번의 잇몸이 부으셔서 그 부위만 큐렛을 했는데요
스켈링은 청구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
큐렛은 구강내소염술(가)로 하고 급성치주염으로 하면 되는지요..
(가)와 (나)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그리고 2006년 1월 c/f하셨는데 상태가 않좋은셔서 GPC을 제거하고
비타펙스를 넣어둔 상태인데요.. 상병명이 만성근단성치주염이고요.
비타펙스는 농양이 있는 경우만 산정된다고 하여서 청구를 따로 안하신 것 같아요.
(전 새로 바뀐지 얼마 안됐어요)
오늘 비타펙스를 제거하고 근관소독하고 다음번 상태후C/F를 할 예정이라
청구를 근관내 충전물 제거로 했긴 했는데.
비타펙스가 청구가 안된 상황이니까. 청구를 하면 안되나요...
근관소독만 청구해야 되는지. 아니면 상병명을 중간에라도 굴이 없는 근단농양으로
바꾸고 비타펙스와 충전물 제거를 하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구강내소염술후 드레싱은 보통처치로 하나요
아니면 치주후 처치로 하나요.
글이 주저리주저리 정신이 없네여ㅠㅠ
일주일정도 후에 46번, 47번의 잇몸이 부으셔서 그 부위만 큐렛을 했는데요
스켈링은 청구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
큐렛은 구강내소염술(가)로 하고 급성치주염으로 하면 되는지요..
(가)와 (나)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그리고 2006년 1월 c/f하셨는데 상태가 않좋은셔서 GPC을 제거하고
비타펙스를 넣어둔 상태인데요.. 상병명이 만성근단성치주염이고요.
비타펙스는 농양이 있는 경우만 산정된다고 하여서 청구를 따로 안하신 것 같아요.
(전 새로 바뀐지 얼마 안됐어요)
오늘 비타펙스를 제거하고 근관소독하고 다음번 상태후C/F를 할 예정이라
청구를 근관내 충전물 제거로 했긴 했는데.
비타펙스가 청구가 안된 상황이니까. 청구를 하면 안되나요...
근관소독만 청구해야 되는지. 아니면 상병명을 중간에라도 굴이 없는 근단농양으로
바꾸고 비타펙스와 충전물 제거를 하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구강내소염술후 드레싱은 보통처치로 하나요
아니면 치주후 처치로 하나요.
글이 주저리주저리 정신이 없네여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