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진 시 만성 치주염(모든 치아) 및 치근파절(#46) 있는 환자에서 치주염 치료인 스케일링만 한 후 다음번 내원하여 치근 파절 치료를 위해 치근절제술을 하였다면 상병은 어떻게 내야할까요?
1) 첫날: 만성치주염 + 치근 파절(첫 날 치근 파절을 발견했으니까),
둘째날: 치근 파절(둘째날 치근절제술 했으니깐 상병명을 넣야해서)
2) 첫날: 만성치주염
둘째날: 치근 파절
3) 첫날: 만성치주염 + 치근 파절
둘째날: 첫 날 치근 파절 넣었으니깐 상병은 넣지 않는다.
위의 3가지 중 어떤게 맞는 걸까요?
1) 첫날: 만성치주염 + 치근 파절(첫 날 치근 파절을 발견했으니까),
둘째날: 치근 파절(둘째날 치근절제술 했으니깐 상병명을 넣야해서)
2) 첫날: 만성치주염
둘째날: 치근 파절
3) 첫날: 만성치주염 + 치근 파절
둘째날: 첫 날 치근 파절 넣었으니깐 상병은 넣지 않는다.
위의 3가지 중 어떤게 맞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