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pex 형성이 다 되지 않은 치아에 MTA를 이용하여 치근단형성술을 시행한 경우, MTA가 보험청구가 되는 재료인지 아님 비보험 재료인지요?
그리고, MTA를 이용하여 pulpotomy를 했을 때 보험 인정이 되나요? MTA재료대를 비보험으로 입력해야하나요?
2. 만 13~15세 파노라마를 찍는 경우, 사랑니 여부를 보기 위해 촬영을 했다면, 상병명이 "하악 제3대구치의 매복" 선택을 하고 해당 "#8 치아"를 선택하여 청구하면 인정이 되나요?
3. 유전치 치근단엑스레이를 찍을 때 영구치 맹출정도를 보기위해 큰 필름으로 찍었다면 일반 "치근단필름"으로 넣고 서술을 달면 되나요? 아니면 "소아필름"으로 넣어야 되나요? 그리고 디지털로 찍게 되면 필름 재료대가 들어가면 안될텐데....세부항목에서 필름 재료대만 빼면 되는건지...그리고 디지털 촬영시에도 위의 경우가 똑같이 적용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4. #25 맹출하면서 교합면에 볼록하게 잇몸조직이 붙어 올라왔습니다.
잇몸조직 때문에 실런트를 할 수 없어 blade로 간단하게 떼어냈습니다.
상병명과 보험청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MTA를 이용하여 pulpotomy를 했을 때 보험 인정이 되나요? MTA재료대를 비보험으로 입력해야하나요?
2. 만 13~15세 파노라마를 찍는 경우, 사랑니 여부를 보기 위해 촬영을 했다면, 상병명이 "하악 제3대구치의 매복" 선택을 하고 해당 "#8 치아"를 선택하여 청구하면 인정이 되나요?
3. 유전치 치근단엑스레이를 찍을 때 영구치 맹출정도를 보기위해 큰 필름으로 찍었다면 일반 "치근단필름"으로 넣고 서술을 달면 되나요? 아니면 "소아필름"으로 넣어야 되나요? 그리고 디지털로 찍게 되면 필름 재료대가 들어가면 안될텐데....세부항목에서 필름 재료대만 빼면 되는건지...그리고 디지털 촬영시에도 위의 경우가 똑같이 적용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4. #25 맹출하면서 교합면에 볼록하게 잇몸조직이 붙어 올라왔습니다.
잇몸조직 때문에 실런트를 할 수 없어 blade로 간단하게 떼어냈습니다.
상병명과 보험청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