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치수염이 비가역적 치수염이라고 저희 원장님께서는 말씀하시는데,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모호합니다.
예를 들어 치수복조 후 증상이 없어 발수한 경우에도 비가역적 치수염이 맞는 거죠?그럼 전에 치수염처럼 상병명이 대부분을 이루는데 그렇게 청구해도 되는 건지..
예를 들어 치수복조 후 증상이 없어 발수한 경우에도 비가역적 치수염이 맞는 거죠?그럼 전에 치수염처럼 상병명이 대부분을 이루는데 그렇게 청구해도 되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