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7 10월 치수염 상병으로 발수 청구하였고 11월 hemisection 하였습니다.
농양 상병으로만 청구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상병명이 달라진다면.. 상병명이 지난달과 상이하게 청구해도 될까요?
(원래 상태는 #48번이 완전매복치로 47번 distal root 밑에서 치근흡수를 초래하여 발수하고 근충후 hemisection한 경우입니다)
2. 한날에 47번 hemisection과 47번 2근은 근충후 충전까지 완료했는데 모두 청구 가능한가요?
위 내용 보시고 2가지 각각에 대한 상병명이 궁금합니다.
3. hemisection 가능한 상병명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검색해보면 치근우식, 치아파절, 치근흡수도 가능하다 나오던데요.
치근흡수에 대한 정확한 상병이 어떤 것일까요?)
4.치수염 상병으로 발수후 치관확장술 시행(치은절제술) - 치주에 치은절제술로 청구하라 하시는데.. 상병을 치수염이 아닌 치은비대로 하라는 말씀이신가요? 이제부터는 치관확장술의 치은절제한 경우 무조건 상병명이 치은비대로 된다는 뜻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농양 상병으로만 청구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상병명이 달라진다면.. 상병명이 지난달과 상이하게 청구해도 될까요?
(원래 상태는 #48번이 완전매복치로 47번 distal root 밑에서 치근흡수를 초래하여 발수하고 근충후 hemisection한 경우입니다)
2. 한날에 47번 hemisection과 47번 2근은 근충후 충전까지 완료했는데 모두 청구 가능한가요?
위 내용 보시고 2가지 각각에 대한 상병명이 궁금합니다.
3. hemisection 가능한 상병명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검색해보면 치근우식, 치아파절, 치근흡수도 가능하다 나오던데요.
치근흡수에 대한 정확한 상병이 어떤 것일까요?)
4.치수염 상병으로 발수후 치관확장술 시행(치은절제술) - 치주에 치은절제술로 청구하라 하시는데.. 상병을 치수염이 아닌 치은비대로 하라는 말씀이신가요? 이제부터는 치관확장술의 치은절제한 경우 무조건 상병명이 치은비대로 된다는 뜻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