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원장님께서는 유치발수시 근단염증이 있는 경우 근관세척이 3번정도 시행하시거든요.
다른 병원보다 많이 긴 건 알지만 하지 않은 걸 청구하는 것도 아닌데..
그전에 이의신청하면 받아들여졌는데,요즘 들어서 동일한 경우 다른 치과에서 내원일수가 작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삭감이됩니다.분명 우리는 진료를 했는데,의료비환급까지 되어지니 환자분들에게도 괜한 진료를 한것처럼 비춰질까봐 고민입니다.
환자는 내원하고 한 진료를 안했다 할수도 없고..보통 1달에 환자1-2명정도는 되서 건수가 좀 되거든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다른 병원보다 많이 긴 건 알지만 하지 않은 걸 청구하는 것도 아닌데..
그전에 이의신청하면 받아들여졌는데,요즘 들어서 동일한 경우 다른 치과에서 내원일수가 작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삭감이됩니다.분명 우리는 진료를 했는데,의료비환급까지 되어지니 환자분들에게도 괜한 진료를 한것처럼 비춰질까봐 고민입니다.
환자는 내원하고 한 진료를 안했다 할수도 없고..보통 1달에 환자1-2명정도는 되서 건수가 좀 되거든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