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상의 처방전에도 그대로 기입하여 처방했습니다.
어제 받은 6.55version에 보니까 보험급여에서베스타제 당의정이 빠져있어서 처방전 목록을 보고(병원에서 처방전이 나가면 처방전 목록을 따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일일이 수작업으로 환자마다 RX1, RX2, RX3, RX5를 일단 제거하고 새로 작성한 처방전 묶음에(소화제가 빠진) RX1, RX2, RX3, RX5를 입력하니까 처방전 번호가 달라지더군요, 이것까지 수작업으로 20020401---000001등의 순서로 번호를 재작성(원래 순서대로)하여(병원에 비치한 처방전 목록의 순서그대로)
고쳐만 놓고 아직 청구는 하지 않았습니다.
물어보고 할려고......^^
이전의 Q&A에 보면(4월 17일자 처방전 관련)
이미 비급여된 소화제를 4월 1일부터 청구했으면 이 비급여된 것을 그대로 청구해도 된다는 말인거 같은데(고칠수 없으니까).....(제가보니까 프로그램에서 처방전을 고칠수 있던데, 보험공단에서 자기네들이 알아서 비급여된 항목이 처방전에 적혀있어도 보험금을 순순히 내주는지....^^
아님 일일이 4월 1일자부터 비급여된 소화제는 모조리 일일이 빼고 청구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게을러서(미리 소화제를 빼주지 않아서) 이런일을 당하는거 같은데 저만 이럴거 같지는 않거든요.....
답좀 해주세요....
그리고 앤드윈에서도 cd 보내느라 짜증날거 같은데
수가가 오르건 내리건 제발 프로그램을 1년내내 바꾸지 말고 그대로 사용하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장관바뀌는것처럼 하도 자주 바뀌니까 적응할 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