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홍미희
작성일2008.01.10
姜惠淑
| 2008.01.10
세 시술(근관충전, 치근단절제술, 치근낭적출술) 모두 K04.8 치근낭 상병으로 적용하여 주시고요, 치근단절제술과 치근낭적출술은 수가를 비교하여높은 수가 100%, 낮은 수가 50%로 조정하여 주세요. 후처치는 수술후처치(간단)으로 청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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