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04.1,K04.7,K04.6 ,K04.0
어느상황에 상병명을 넣어야하는지
조금씩 헷갈려요
그리고 신경치료시작후 오랜기간후에 다시 내원하여
염증이 심하여 CI횟수가 늘어난경우
첨은 치수염이다가 어느상병명으로 바꿔야하나요?

작성자김영란
작성일2007.09.03
장영희
| 2007.09.03
안녕하세요~
1.K04.1 치수괴사 - 치수염증으로 치수의 생활력을 상실한 상태에 적용
K04.7 굴이 없는 근단주위 고름집 - 근단주위에 농양이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태
K04.6 굴이 있는 근단주위 고름집 - 누공이 형성되어 근단주위의 농양이 배농이 되고
있는 상태에서 적용
K04.0 치수염- 일반적으로 근관치료시 가장 많이 적용되는 상병으로 급성, 만성 치수염,
치수충혈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근관치료시 상병적용은 K04.0~ K04.9의 범위에서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 적용이 가능하십니다.
2. 근관치료 도중 치아상태가 변경된 경우 상병을 다르게 적용이 가능하나 내역설명이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