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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악에 치아가 얼마안남은상태에서 내원하셨는데 c/c는 #48심한통증으로 내원하셨어요..환자분이 발치를 거부하셔서 우선 첫날 통증완화를 위해
응급근관처치를 하셨는데 두번째 내원시 관이 막혀서 도저히 안되셔서
원장님이 tomy까지만 하시고 사용하는데까지 쓰시라고 하시는데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응급근관처치하고 치수절단인지 아님 fc change인지...
서술에는 첫날 통증완화두번째날은 관이막혀 확장이 안됨
이렇게 서술했는데..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김현주

작성일2007.04.02

장영희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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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응급근관처치는 차후에 발수가 이어집니다. 급성증상의 대부분이 치근단의
염증으로 인한 경우이므로..응급근관처치후 치수절단은 적용착오로 보아집니다.

근관이 막혀 발수를 하시지 못하신 경우..첫날 치수절단 둘째날 FC change를
산정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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