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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정보FAQ

신경치료(근관치료) 과정 중 마취와 X-ray

1) 신경치료 시 X-ray 촬영과 마취를 합니다.
마취는 한 번 밖에 청구가 안된다고 하는데, 환자분이 아파서 리도케인을 두 개 쓸땐 청구 방법이 없나요?
2) 근관측정과 근관충전후 X-ray 촬영은 청구할 수 없는지요?
3) 치아의 파절로 인해서 root 하나를 발치하는 경우, 어떻게 청구 해야 하는지요?
4) 첫째날 발수, 둘째날 확대, 세째날 세척, 네째날 충전, 이런 식으로 청구하는데, 맞는지요?
5) 통증으로 인한 세척은 몇 번까지 가능한지요?
1) 마취는 신경치료 전 과정에서 두번은 가능합니다. (예; 하악 전달마취 2회)
Lidocaine은 사용한 갯수 모두 청구 할 수 있으나 내역 설명이 필요합니다.

2) 근관치료 전 과정에서 X-ray는 4장 정도는 기본으로 청구 할 수 있습니다.

3) 그 때까지의 신경치료는 root 수효대로 청구를 하고 root 하나 제거 시는 난발치로 청구를 하고 그 후의 근관치료는 root 수효 한 개를 빼고 청구 합니다.

4) 정답은 없고 보통 그러한 차례로 하기도 합니다만 자기가 치료한 술식대로 청구하면 되겠죠.

5) 치료한 날짜대로 청구를 하면 되며 단순한 통증보다 염증에 의한 pus등으로 인해 7번까지 아니 그 이상도 가능하나 그런 경우 내역설명이 필요합니다.

(도움말 : 이종만, 이종만 치과의원 원장)


● 방사선 촬영이 없는 근관 치료 인정 방법
근관치료는 방사선 촬영 등으로 근단 병소나 근관의 상태 등을 확인하여야 하므로 치수질환에 방사선 촬영 없이 일률적으로 실시한 발수, 근관세척, 근관확대, 근관충전은 차1 보통처치로 인정한다.
(적용일 ; 2003.4.1 진료분부터)
- 심사평가원/심사기준, 2003.03.24

등록일200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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