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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종이차트와 똑같은 전자차트(Jedero)

공인전자서명이 전자차트를 보증합니다!
지피지기 예진차트
각종 이미지가 다 모였어
DSLR, X-ray, Pano, CT
쓰지 않고 차팅
클릭하면 다 나와
차팅과 청구가 동시에
종이 없는 종이차트
타자보다 쓰는 게 편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차팅
무늬만 전자차트 하나? 마나?
전자서명 없으면 '전자차트' 아닙니다.[의료법23조]
그것은 '전자차트'가 아니라 '그냥 데이터'일 뿐,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합니다.
따라서 종이차트를 없애려면 반드시 전자서명을 해야 합니다.
공짜로 유인하는 무늬만 전자차트를 깔게 되면
한 번 미끼는 영원한 미끼가 되어 되로 주고 말로 받습니다.
웹(www) 시대에는 거미줄처럼 모든 것이 연결되어
전자차트가 보험청구와 환자관리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사기업의 전자차트가 독점되면 막강한 인터넷 포털로 변신합니다.
전자차트에 팝업창을 띄워 오직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만을 보게 만들어
치과에서 사용하는 임플란트와 장비 및 재료의 유통채널이 장악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 세상에 무조건 공짜는 없습니다. 공짜 뒤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진 짜 전 자 차 트 하 면 좋 아 요 !
차트장이 필요 없습니다.
차트 찾고 넣고 필요 없습니다.
차트분실과 동명이인 걱정 없습니다.
종이 없는 종이전자차트!
VIP차트를 분리하여 따로 보관하고
산더미 같은 종이차트를 치워버리고 싶다.
컴퓨터 자판 치는 것이 귀찮아 보험청구는 클릭 입력하고
진료차트는 평소에 펜으로 쓰던 방식대로 그림도 그리고 색깔도
칠하며 사용법을 배울 필요 없이 자유롭게 차팅하고 싶다.
업계 '최초'가 많은 기업 앤드컴
1987년 서치보수교육에서 국내 최초의 16비트 치과소프트웨어를 발표한 이래 오직 치과소프트웨어의 한 길만 걸어온 앤드컴은 업계 '최초'가 많습니다. 교정진단 프로그램 Aceph을 개발하고, 한국통신과 치과EDI사업을 최초로 수행했습니다. 전자서명법이 시행된 2003년도에 AndEMR은 전자서명 기능을 구현하였습니다만 공인인증서는 탑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전자서명이 없는 전자차트가 무효로 판결이 나고, 수백만원대의 전자서명 장착비가 하락함에 따라 업계 최초로 공인전자서명을 탑재한 전자차트 '제대로'를 출시합니다.
치과 최초 공인전자차트 '제대로'
국가가 지정한 ●공인전자서명 ●시점확인 서비스를 탑재한 '제대로'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2대의 컴퓨터에 자동으로 백업되고
법적인 리스크 없이 안심하고 사용하는 제대로 만든 전자차트입니다.
 제대로(Jedero)
 클릭하면 차팅과 청구가 그대로 되며,
 누락청구방지 차팅 네비게이션 기능 장착
 제대로난차트(Jedero NonChart)
 수기차트와 똑같은 폼에 전자펜으로 쓰는,
 종이 없는 종이차트
 ※ Jedero NonChart에는 Jedero 포함
 출처:NAVER사전
수기차트에 비한 전자차트 장점은 3無
1.차트장이 필요 없다   2.차트 찾고 넣고 필요 없다   3.차트분실 걱정 없다
이러한 이유로 전자차트가 편리하여 도입했지만 진료기록부의 작성과 관련한 의료법에 맞는 치과 전자차트가 없어 대부분의 치과병의원에서 법적인 리스크를 안고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의료법에서 "의료인은 그 의료행위에 관한 사항과 의견을 상세히 기록하고 서명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고, 상세히 기록하지 않거나 서명하지 않은 경우 자격정지, 경고 및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전자서명법에 따른 전자서명이 기재되지 않은 전자진료기록부(전자차트)는 전자의무기록으로 볼 수 없다는 이유로 법적인 증거가치를 인정하지 않은 판결이 있었다.
건강보험 청구에서 청구내역이 진료기록부 상에 기재돼 있지 않아 삭감됐다면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으며, 특히 진료내역을 입증할 책임은 의료인에게 있으며, 의료인이 이를 입증하지 못할 경우 삭감당하는 것도 적법하다는 판결도 있었다.
앤드컴에서 출시한 전자차트 '제대로'는 법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제대로'를 통해 기록하는 내용에 대해 법적 효력을 지닌 공인인증서 방식의 전자서명과 시점확인 서비스가 적용된 공신력을 갖춘 전자차트이다.
전자서명 안 하고 차트를 출력해서 서명하여 사용하더라도 청구코드를 클릭하면 보험청구 규정에 맞게 차팅이 이루어지므로 누락 청구를 방지하며, 보험청구를 위한 차팅 네비게이션의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융통성과 편리함을 갖춘 프로그램이다.
진료기록부는 치과의 소중한 자산이다. 자산을 관리하는 전자차트에 문제가 있으면 치과 운영에 큰 차질이 생긴다. 따라서 전자차트의 데이터 백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제대로'는 SQL DB 엔진을 탑재하고, 네트워크에 연결된 2대의 컴퓨터에 자동으로 분산 백업되는 차트관리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치과 프로그램 원조인 앤드컴에서 출시된 전자차트 '제대로'는 차팅과 청구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일일이 쓰지 않고 차팅하며, 차팅과 청구 네비게이션의 기능, 그리고 기존에 수백만 원 하던 전자서명 및 시점확인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차트 찾는 시간의 단축과 차트장 관리에 따른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치과 운영의 경제성이 높아지며, 차팅과 청구의 일치에 따른 정확한 수납관리가 가능하며, 차팅과 청구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공신력 있는 진료기록부 작성으로 환자에게 차팅의 신뢰도 → 진료의 신뢰도 → 의료분쟁 예방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왜냐하면 전자서명이란 인증과 무결성을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기술로써 전자차트에서 인증은 바로 그 진료행위를 한 의사가 차트를 작성했다는 것을 증명하고, 무결성은 의사가 마지막으로 차트를 작성하고 인증한 시점 이후에 차트의 내용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국가가 지정한 제3의 공인인증기관에서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전자차트 '제대로' 도입 효과
1) 업무 효율성 증가
치과에서 진료차트의 중요성은 두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변하는 환경에 관계없이 차트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합니다.
담당 직원이 바뀌더라도 의사는 언제든지 체어에서 차트를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차트 찾고 넣고 이동하는데 드는 시간을 진료에 집중하여 업무 효율성이 증가합니다.
2) 차트 보안성 강화
종이차트는 차트장에서 한 묶음 꺼내면 아무런 제재 없이 쉽게 열람이 가능합니다.
전자차트는 일일이 한사람씩 검색하여 화면으로 열람해야 하므로 한꺼번에 정보가
누출될 위험이 적고, 종이차트와 달리 훼손과 분실에 대한 걱정이 없습니다.
3) 치과 이미지 차별화
치과에 대해 환자가 갖게 되는 이미지는 아주 작은 것에서 출발합니다.
환자는 자신들이 잘 알고 있는 무언가를 통해서 치과에 대한 인상과 실력을 평가합니다.
누구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요즘은 디지털 환경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전자차트에서 정확하고 빠르며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고 앞서 나가는 치과 이미지를 봅니다.
4) 공인 전자서명으로 차트의 대외적 신뢰성 확보
최근 어느 치과에서 진료에 불만을 품고 치과의사와 분쟁을 벌이던 환자가 진료기록부에
진료시간 누락한 것을 신고해 원장님이 의료법90조 위반으로 벌금300만원을 선고받은
사실이 '치과신문'에 보도되었습니다. 공인 전자서명된 전자차트는 진료기록부의 내용을
국가가 지정한 제3의 공인 인증기관으로부터 공증을 받음으로써 차트분쟁을 예방합니다.
* 공인 전자서명이 된 이후에는 진료기록을 수정하지 못하는가? NO
인터넷 뱅킹은 서명된 이후에 수정할 수 없습니다만 전자차트는 성격이 다릅니다.
잘못 입력했거나 추가할 사항이 있으면 수정한 후 다시 전자서명을 받으면 됩니다.
최종적으로 전자 서명한 시점의 진료기록을 공인 인증하는 것입니다.
산더미 같은 종이차트를 없애고 싶다!
그러나 '제대로'는 컴퓨터 자판 입력이 익숙치 않아 쓰기 어렵다.
그렇다면 종이에 쓰듯이 그렇게 전자펜으로 쓰는 전자차트는 없을까요?
바뀌는 게 없으니 사용법을 따로 배울 필요도 없고,
맘대로 그림도 그리고, 색깔로 표시하고, 손으로 쓰는 전자차트가 있다면
오래된 차트 보관도, 같은 이름이 많아도, 차트 찾는 어려움도 다 해결됩니다.
종이차트가 분실된다면 여러 환자의 정보가 단시간에 유출될 수 있지만
전자차트는 한사람씩 일일이 열람해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컴퓨터를 도난당하지 않는 이상 환자 정보의 복사/유출 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10년까지 보관해야 하는 과거의 종이차트는 어떻게 할까요?
과거 차트는 스캔하여 전자파일로 보관 후 파기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스캔된 차트는 환자 이름으로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쓰던 종이차트와 똑같은 폼으로 차팅하는
종이 없는 종이 전자차트, Jedero_NonChart를 써보시는 것이 어떠신지요?

작성일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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