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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 막는 애드웨어 조심하세요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와 하우리(www.hauri.co.kr)는 윈도우 부팅 장애, 인터넷 익스플로러 실행 장애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는 트로이목마 온밴(Win-Trojan / Onban)이 지난 주말 동안 기승을 부리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트로이목마는 원래 몇몇 사이트에서 광고를 받아오는 애드웨어이지만 해당 사이트가 접속이 안 되면서 자체 버그로 인해 오작동해 피해를 주고 있다.

이 애드웨어에 의한 피해 사례로는 윈도우 부팅이 되지 않거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실행되지 않는 등의 증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접수되고 있다. 또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초기 설정 화면이 나오거나 일부 파일들이 열리지 않는 증상, 폰트 크기가 작아지는 등의 부작용을 일으킨다. 이 트로이목마가 설치된 시스템은 윈도우 폴더에 OB2.DLL, OB4.DLL 등의 파일이 만들어진다.

이와 관련해 하우리 권석철 대표이사는 "2년 전에도 인터넷 쇼핑업체에서 애드웨어 형태의 파일을 자동으로 내려보내 컴퓨터가 오작동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 상황도 이와 유사한 경우"라고 진단했다.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 조기흠 센터장은 "애드웨어를 막으려면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신뢰하기 어려운 소규모 웹사이트에서 액티브X 창이 뜰 때는 설치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고 밝히고 국내 바이러스 백신으로도 이같은 악성 애드웨어를 제거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자료 : 안철수 연구소/보안뉴스 -

작성자AhnLab

작성일2004.03.23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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